
요새 MBC 드라마 '환상의 커플'에 빠져 삽니다. ^^
주말 드라마라 일주일 기다리기가 너무 힘드네요.; 일주일이 천년쯤 되는 것 같습니다.;;
토요일이 되면 '환상의 커플'을 볼 수 있다는 설레임과 환희에 가득 찼다가,
일요일 편이 끝나고 나면 또다시 그 기나긴 천년(같은 일주일)을 기다려야 한다는 생각에 절망감과 좌절감에 빠지게 되지요.;
그나마 주중에는 '열아홉 순정'이 절 달래주고 있으니 다행입니다. ^^
제가 원래 드라마는 사극 말고는 잘 안보는 편인데, 요새는 왜 이렇게 드라마가 재미난지 모르겠습니다.
아, 저 아줌마냐구요? 아뇨, 20대 후반의 건장한 대한의 남아입니다. ^^;;;;;
위에 그림은 MBC 홈페이지 '환상의 커플' 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
그럼 이만.
Posted by pcand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