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까지 나온 헤이즐 시리즈가 세 대이기 때문에 세 개를 구입했습니다.;;;
혹시 저 때문에 구입하지 못한 분이 계셨다면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
혹시 저 때문에 구입하지 못한 분이 계셨다면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

옆 면 사진입니다. 좌측면이었는지 우측면이었는지 자세히 기억이 안나네요.; 지금 제 옆에 없어서...;;;;

역시 옆 면 사진이나 좌측면인지 우측면인지 모른다는....;;;;;

윗 면입니다.

뒷 면 사진입니다. 조립 설명도가 나와 있네요. 조립 난이도는 매우 쉬워 보이는 군요. ^^

런너샷입니다. 런너 구성이 단촐하네요. 물론 부록에 많은 걸 기대한 건 아닙니다만.. ^^;

책 앞면입니다. 사실은 책이 메인이고 부록은 서브입니다만.. 왠지 부록이 더 강조되는...;;;
Primerose를 장착한 헤이즐 사진이 아주 멋지네요~!
Primerose를 장착한 헤이즐 사진이 아주 멋지네요~!

책 뒷면입니다. 사실 일어는 젬병이라 뭐라고 써져 있는지는 모릅니다.;;; 그냥 그림만 보고, '오오..' 하는 거죠..;;;
사진이 너무 적었나요? ^^;;; 문제는 제가 아직 어떤 헤이즐 시리즈도 조립하지 않았다는..;;; 지난 1월에 일본에서 무지하게 싼 가격에 구입한 이후로 아직도 프라탑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네요..;;; Primerose도 산 마당에 어여어여 조립해야 겠습니다. ^^ 언젠가(ㅡㅡ;) 헤이즐 + Primerose 사진을 올릴께요~! ^^
그럼 이만.
Posted by pcand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