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나 내일쯤 도착할 것으로 예상되면 NDSL이 오늘 도착 했네요~! 생각보다 빨리 온 것 같아 기분 좋습니다.
자, 그럼 오픈 케이스 사진 나갑니다~








뇌연령 측정에서 50세가 나와 충격을 받긴 했습니다만(주변분들의 방해 때문이라 강력히 주장 중), 어쨌거나 터치 스크린과 듀얼 스크린이란 것이 재밌고 신기하네요.
글자 인식률도 에전에 쓰던 PDA에 비해 월등히 나은 것 같아 '음, 기술이 여기까지 왔군.'이라고 생각 했다는.. ^^; 다만 많은 분들이 지적하셨다 시피 음성 인식에 있어서 '검정'이라는 단어가 인식이 잘 안되더군요. 물론 요령이 없는 탓도 있겠지만요.
얼마전 닌텐도코리아가 발표한 한글화 타이틀 목록에 '닌텐독스'가 당당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을 보고 눈알의 동공이 확장 되면서 구입한 NDSL. 그외에도 한글화만 된다면 손에 넣고 싶은 게임들이 줄줄히 널려 있어서 마음이 풍족합니다.
이걸로 포터블 콘솔은 PSP와 NDSL, 두 양대 산맥을 모두 손에 넣었군요. 다음엔 GBM을...(순전히 크기 때문에 끌림. ^^;;:)
그럼 이만.
Posted by pcand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