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글루스(http://pcandme.egloos.com)에 블로그 둥지를 틀었다가 이번에 설치형 블로그인 tatter로 갈아 탔습니다. ^^
아무래도 컴공 출신인 저에게는 확장성과 customizing이 용이한 설치형 블로그가 끌리더군요. ^^
tatter를 제 리눅스 서버에 설치하고, 적절한 스킨을 선택해 적용하고, 그 스킨에 약간의 customizing을 하여 이전을 완료했습니다.
말은 간단한데 쉬운 작업은 아니었네요. ^^; 스킨 파일 수정 뿐만 아니라, tatter의 php 소스들도 직접 수정한 게 여러개 있어서.. ^^
아무튼 어느 정도 잘 된 것 같아서 만족스럽네요. 블로그, 포럼, 싸이 미니홈피를 통합하려고 전부터 계획했던 게
tatter를 통해서 이렇게 이루어 지니 기분이 좋네요. ^^
tatter의 여러가지 기능들도 맘에 드네요. 단축키라던지, 플래시 이미지 삽입이나 이미지 갤러리 등도 맘에 들고..
그럼 또 여기서 즐거운 블로그 생활을 시작해봐야 겠네요. 자주 포스팅은 못하지만. ^^
Posted by pcand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