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ssip2008/12/26 19:44
새해를 며칠 앞두고 지갑 분실 크리..;;

그것도 유동 인구가 많은 마트의 화장실 두번째 칸에서..;

이눔의 건망증은 왜 꼭 이런 중요한 순간에 발생하는지 모르겠다.

휴지걸이 위에 둔 것을 깜빡하고 그냥 나오다니...

약 20분 후 다시 가보았지만 지갑은 흔적조차 찾을 수 없었다..;

바로 신용카드들 모두 분실 신고하고, 주민등록증 재발급 신청 및 인터넷 뱅킹 보안카드 재발급....

아, 이참에 지갑을 새로 사라는 (지름)신의 계시인 듯.;

그래, 새해를 맞이해서 액땜 했다고 생각하고, 모든 새로운 것으로 다시 시작하라는 뜻으로 생각하기로 했음..

별로, 상심이 크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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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cand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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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집 나간 지갑은 다시 쓰지말라는 옛말도 있지요.. 이김에 지름신 ㄱㄱㄱㄱ

    2008/12/26 21:41 [ ADDR : EDIT/ DEL : REPLY ]
    • pcandme

      댓글 감사드립니다. :)

      집 나간 지갑은 다시 쓰지 말라라... 정말 그래야 겠습니다. 다시 돌아오더라도 말이죠. ㅎㅎㅎ.

      2008/12/27 13:31 [ ADDR : EDIT/ DEL ]